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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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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6-01-2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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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겨울의 이야기

  • 게으른개냥이 저
  • 2022-11-27
  • BL
그해, 겨울의 이야기_For my Winter

[꼭 돌아갈게. 너와 나, 우리가 함께했던 그 행복한 시절로….]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으로 힘든 학창 시절을 보내던 겨울에게 다가온 첫사랑 강민혁.
그와의 사랑이 영원할 것이라 믿었고 헌신적으로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태무 그룹의 후계자로 야망도 욕심도 많았던 민혁은 결국 겨울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며 그를 매정하게 버리고 만다.

***

“사람은요 누구나 버림받아요. 사랑이 식어서가 아니라, 사랑에 가려졌던 시야가 다시 보이기 시작한 순간부터 사랑은 애증으로 변질돼요. 나는요 한번 버려졌어요. 그래서 안 돼요. 두 번은…. 두 번은, 너무 잔인하잖아요.”

머나먼 타국, 캐나다에서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 썸머의 지극정성으로 겨울은 다시금 상처를 딛고 일어났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겨울의 불행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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